현재 주식시장의 열기가 한층 뜨겁습니다. 많은 분들이 은행에서 마이너스통장을 가입해 그 돈을 가지고 주식에 투자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주식은 레버리지를 이용해 많은 돈을 벌 수 있지만 그만큼 손실 위험도 큽니다. 열 명 중 아홉 명은 손실을 입고, 현재에도 80% 정도는 손실을 보고 있다는 게 정설입니다.
그러나 은행예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손실위험 없이 이자를 받습니다. 그러나 인플레이션보다 낮은 금리를 받을 경우엔 손실 보는 것은 똑같습니다. 물론 그 폭은 작지만요.
그래서 우리는 은행예금을 가입할때 금리에 민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0.01%라도 더 주는 곳을 찾는 우리들의 마음은 조금이라도 손실을 회피하고 싶은 절박함 때문이지요.
오늘 저는 은행예금을 가입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다만 주거래은행에서 대출을 받고 있을 경우 해당 상품이 예금 가입 시 할인혜택이 있어 그 부분을 꼼꼼히 챙기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시중의 모든 은행예금을 1년~3년 별로 비교하여 가입하셔야 합니다.

보시는 것처럼 은행연합회라는 포털이 있습니다.
상단에 '금리/수수료' 부분을 클릭하고 시중 모든 은행의 금리를 조회하면 연도별 월별로 금리변동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것도 예치기간에 따라 상세히 알 수 있습니다.
여유자금이 있을 경우 이 사이트에서 반드시 금리비교를 하고 예금에 가입해야 하며, 상대적으로 저축은행이 금리가 높습니다. 다만 저축은행은 부도위험이 있어 정부가 인정하는 예금자보호한도에 이내에서 가입하셔야 합니다.
다행해 지난해 12월 27일 예금자보호한도를 5000만원에서 1억 원으로 상향하는 예금자보호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약 1억 원까지 안심하고 가입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은행예금을 어떻게 한푼이라도 더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모두 부자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 함께보면 좋은 금융정보 https://record8936.tistory.com/109
'재테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IRP 계좌 완벽정리 및 주의사항 알림 (0) | 2026.05.31 |
|---|